프랑스 데카트론, 향후 10년간 인니에 점포 100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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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스포츠 용품점 대기업 데카트론(Decathlon)은 인도네시아에서 향후 10년간 100개 점포를 신설할 계획이다. 총 5억 달러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현지 법인 데카트론 인도네시아는 최근 서부 자카르타의 몰 따만 앙그렉에 3호점을 오픈했다.
현지 언론 꼰딴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데카트론 인도네시아의 제레미 이사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운동을 취미로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따.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라고 말하며 “현재 3개 점포에서 취급하는 제품 중 국내 생산은 약 5%이다. 5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언급했다.
데카트론의 1호점과 2호점은 각각 반뜬 땅으랑의 몰 알람수뜨라와 서부 자바 브까시의 수마레콘 몰에 있다. 내년은 서부자바주 보고르와 반둥에서 신규 출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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