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 제약 끼미아 파르마, 파쁘로스 1조 3,600억 루피아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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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제약 회사 끼미아 파르마(PT Kimia Farma)는 3월 27일 국영 농장 라자왈리 누산따라 인도네시아(PT Rajawali Nusantara Indonesia)가 보유한 제약 회사 파쁘로스(PT Phapros)의 전체 주식 4억 7,690만주(56.77%)를 1조 3,600억 루피아에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파쁘로스의 자회사화를 통해 올해 실적 성장이 기대돼 전년 대비 10~15%의 매출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지 언론 꼰딴 3월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끼미아 파르마의 호네스티 사장은 “향후 신주 예약권 무상 할당(라이츠 이슈)을 실시하고, 2조~3조 루피아를 조달한다. 조달 자금은 무기 화학 사업 등에 충당한다. 올해 헬스케어 부문을 강화하고 약국이나 병원 등 200곳의 점포 개설, 병원 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은 7조 4,500억 루피아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순이익은 27% 증가한 4,159억 루피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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