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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수입비용 60% 증가, 재생지 가격 인상

경제∙일반 작성일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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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 펄프업자협회(APKI)는 재생지의 원료가 되는 종이의 수입비가 60% 상승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13일자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작년 7월부터 수입검사가 강화되었기 때문에 재생지의 판매가격이 30~40% 상승됐다.
헨드라 부회장은, 무해폐기물의 수입에 관한 무역부장관령 ‘2009년 제39호’의 공포에 의해 수입검사가 필요하게 되어, 검사비용이 각 회사의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재생지 수입을 위한 통관 검사에는 5일~14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달에 시간이 걸리는 것에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종이 수요는 연간 600만 톤으로, 이 가운데 70~80%를 미국과 유럽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수입품의 내용은 포장지용이 450만 톤, 신문용이 150만 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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