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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인니법인, 1분기 승객 38% 증가

교통∙통신∙IT 작성일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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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7일 자카르타~메단 노선 운영 시작”
 
 말레이시아의 저가항공회사(LCC) 에어아시아의 현지법인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IAA)는 지난 1~3월의 승객 수가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한 180만 명이었다고 밝혔다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30일자에서 보도했다.
하지만 1분기 승객 수는 한해 목표치의 20%에 머물렀다. IAA의 올 한해 전체 승객 목표 수는 850만~900만명이며, 매출액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6조 5,400억 루피아가 목표이다.
현재 IAA는 국제선에서는 40%의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국내선은 5% 정도에 머물러 있어 이를 확충하는 것을 경영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IAA는 국제선 22노선, 국내선 19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마케팅 담당 안디 부장은 올해는 여러 국내노선을 취항할 계획이며, 오는 6월 7일에 북부 수마트라주 메단~자카르타편의 운항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서부 자바주 반뜬 등 운항회사가 아직 적은 노선의 개설을 검토하고 있지만, 활주로 등 인프라 면에서 에어버스 320형의 투입이 어려운 것이 과제라고 밝혔다.
 국제선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메단 편과 자카르타 편을 취항할 예정이며, 남부 술라웨시주 마까살~싱가포르 노선의 취항을 위해 승인 절차를 밝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IAA는 2014년 보유기체 수를 2012년과 비교해 2배이상 증가시킨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에어버스 A320형을 10기 정도 추가하고 내년에도 10~20기의 증강을 통해 보유기체 수를 작년 말 22기에서 최대 52기로 늘린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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