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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제조 아르딜레스, 올해 매출 10% 증가 예상

유통∙물류 작성일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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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신발 제조업체 아르딜레스 찝따 위자야(PT Ardiles Cipta Wijaya)는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5~1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 언론 꼰딴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르딜레스 찝따 위자야의 리온 마케팅 매니저는 "올해는 신제품 농구 신발이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소비자는 유명 브랜드 모조품보다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정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청소년 농구리그를 운영하는 DBL 인도네시아와 신발을 공동 개발, 최근 판매를 시작했다. 향후 주력 제품으로 밀고 나갈 계획이다.
 
현재 전국 1,000개 매장에서 이 회사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동부 자바주에 공식 매장 10개를 시범 운영 중이며, 성과 평과 후 전국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제품별 매출액은 러닝 슈즈가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풋살 신발 및 학교용 신발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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