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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가중된 가격 부담에 추가 강세 제한적

금융∙증시 작성일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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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인도네시아 채권은 2개월 연속 금리 하락세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추가
강세가 제한될 것이라고 신한금융투자가 예상했다. 
 
지난 9월 26일 인도네시아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월 대비 34bp(1bp=0.01%p) 내린 6.355%로 마감하며 2개월 연속 강세를 보였다. 
 
이는 9월 산적했던 선진국 통화정책 이벤트에 대한 경계에도 루피아화가 견고함을 보여준 결과로 보인다. 
 
8월 소비자물가가 상승률이 3.82%로 2개월 연속 목표치인 4%를 하회하며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을 높은 것도 강세요인이다. 
 
지난달 22일 있었던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25bp 추가로 인하하며 국채 금리 하락폭은 더 확대됐다. 
 
하지만 이에 따라 가격 부담이 커진 측면도 크다.
 
실제 10년물 국채 금리가 6.3%대를 기록한 것은 2013년 6월 이후 최저치에 해당된다.
 
낮은 물가 상승 압력에 따라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아직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4분기 달러 약세 속도가 둔화될 수 있어 추가 강세가 제한될 것이란 분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10월간 인도네시아 10년물 채권금리는 6.2~6.7% 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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