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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 상반기 1595 대 판매

경제∙일반 작성일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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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 판매 대수가 증가했다. 
 
독일 자동차 업체 BMW의 현지 법인 BMW 그룹 인도네시아는 2017년 상반기(1 ~ 6월) BMW 차량 판매가 증가했으며 ‘미니(MINI)’의 판매 대수를 포함한 총판매대수가 1,595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BMW 차량 판매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329대였다. 미니는 56% 증가한 266대로 BMW 측은 최신 브랜드 차량을 투입한 것이 성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2일에는 12일 고급형 세단인 BMW5 시리즈의 제 7 세대 신모델 ‘530i 럭셔리'와'530iM 스포츠‘ 를 발표했다. 8월부터 판매되는 두 모델의 가격은 530i 럭셔리가 11 억 4,900 만 루피아 (약 973 만엔), 530iM 스포츠가 13 억 7,900 만 루피아다.
 
BMW는 인도네시아에서 완전 조립 생산(CKD) 대수를 올해 안에 늘릴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지 언론은 BMW가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조립 생산을 확대함으로써 판매 증가로 연결 시킬 목적이라고 보도했다.
 
BMW 인도네시아 측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사업은 이미 CKD 차량 대수가 완성차(CBU) 수입 대수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KD는 가격 억제 및 납기 단축, 순정 부품 공급이 가능해 자동차 판매 증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기대를 동시에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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