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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스마트 폰의 현장 조달율, 4개사가 30 %달성

경제∙일반 작성일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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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스마트폰 현지 조달률이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정보 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삼성, LG, 아수스, 비보(VIVO) 등 스마트폰 제조 4개사가 LTE 탑재 스마트폰의 현지 조달율 30% 이상을 달성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4개사 모두 충전기 및 이어폰, 케이블, 케이스, 포장 등 제조 구성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응용프로그램 부분에서 현지 조달율 30%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다른 업체들도 30%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정보통신부는 설명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마트 폰 업체들이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2012년 휴대 전화와 태블릿 PC의 수입 규제를 강화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4G 스마트 폰의 국내 생산량을 최소 30% 이상으로 할 것으로 요구했기 때문이다. 
 
한편 공장 개소식에 참석한 아이르랑가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은 스마트 폰의 국내 생산이 인도네시아 정보 통신 산업의 투자 확대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폰 제조 업체의 인도네시아 투자액은 총 7조 루피아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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