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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깔베파르마, 해외 수출비중 매출의 10%로 확대 목표

무역∙투자 작성일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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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제약 깔베 파르마(PT Kalbe Farma Tbk)는 올해 중동 시장 등 해외 개척 사업에 주력해 해외 수출액을 전체 매출의 현재 5%에서 10%로 끌어 올린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 최근 주재원 사무소를 개설했다. 깔베 파르마는 현재 동남아시아 국가와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총 9개국에 기침 관련 의약품 등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생산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설비 투자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1조 2,000억 루피아(약 1,016만 원)이다. 이 가운데 80%를 서부 자바 찌까랑과 동부 자카르타 뿔로 가둥에 건설하고 있는 공장 3개소의 건설 자금에 투입한다.
 
2017년 1~3월 매출액 4조 6,400억 루피아였다.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해외 매출은 23% 크게 증가했다.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10% 증가한 20조 9,000억~21조 3,000억 루피아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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