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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선물중개거래사 연내에 현지법인 설립

무역∙투자 작성일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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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홀딩스, 개인투자가 중심으로 영업개시
 
 
금융상품 선물거래를 취급하고 있는 트레이더스홀딩스(도쿄도 미나토구)가 13일 인도네시아에 해외 첫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트레이더홀딩스는 연중 영업 개시를 목표로 인도네시아 파생상품 거래소(ICDX)에서 개인 투자가를 중심으로 영업 서비스를 개시한다.
자카르타에 설립되는 현지법인 피아란 주판 벨잔카(대표 가와카미 마사토)의 자본금은 50억루피아로 트레이더스홀딩스가 95%를 출자한다. FX거래와 중개업을 위해 현재 사업허가 취득과 거래소 브로커 가입하기 위한 수속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와카미 이사는 “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2억 4,000만 명으로 중산층 확대에 따라 개인 투자가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일본의 노하우를 살려 영업방문과 인터넷을 활용하여 고객을 확보할 것” 이라고 밝혔다. ICDX의 브로커사로는 모넥스 인베스틴도 퓨처스, 필립 퓨처스 등 30개사가 가입하고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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