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부디 꺄르야 교통부 장관은 최근 서부 자바 주 수방 지역에 건설되는 빠띰반 항구 제1기 공사에 대해 연내 부분 공영 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완성차 수출입을 위해 자동차 터미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빠띰반 항구는 일본계 자동차 제조업체가 모여 있는 산업 단지의 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설∙인프라
2019-01-24
도요타 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판매 자회사 도요타 아스뜨라 모터(PT Toyota Astra Motor, 이하 TAM)와 다이하츠 공업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아스뜨라 다이하츠 모터(PT Astra Daihatsu Motor, ADM)는 지난 15일 소형 다목적 차량(MPV) '아반자(Avanza)’와 '제니아(Xenia)'의
유통∙물류
인도네시아 남부 술라웨시 정부가 마까사르 공단(Kawasan Industri Makassar, 이하 KIMA)의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공업 용지가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어 새롭게 1,000헥타르 규모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유력 후보지로는 마까사르 교외의 마로스(Maros) 지역이 거론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저가항공사(LCC)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PT Airasia Indonesia)는 서부 누사 뜽가라 주 롬복 국제공항(Lombok International Airport)을 국내선 및 국제선 거점 공항으로 설정한다고 밝혔다. 18일 인베스터데일리와 꼬란뗌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의&nbs
교통∙통신∙IT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차량 제조업체 인더스트리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Industri Kereta Api Indonesia, 이하 INKA)는 20일 방글라데시에서 수주한 철도 차량 15량이 동부 자바 수라바야의 딴중 뻬락 항구에서 선적 후 출발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무역∙투자
2019-01-23
인도네시아 국가 전략 프로젝트를 감독하는 국가우선개발 인프라준비위원회(KPPIP)는 올해 3분기(7~9월)에 국가 전략 프로젝트로 선정된 인프라 사업 31개 안건을 완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꼬 위도도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10월을 앞두고 인프라 사업 완공을 서두른다. 현지 언론 인베
인도네시아 철강공업협회(IISIA)에 따르면, 2018년 철강 수출액이 전년 대비 72% 증가한 57억 5,000만 달러로 대폭 증가했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IISIA의 에리 사무총장은 “철강산업 집적지인 중부 자바의 모로왈리 공단에서 지난해 스테인리스 신공장이
에너지∙자원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회사 인도푸드 숙세스 막무르(PT Indofood Sukses Makmur, 이하 인도푸드)의 제분 부문 자회사 보가사리(PT Bogasari)는 5,300억 루피아를 투자해 서부 자바 찌비뚱에 제분 공장 2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푸드의 프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2024년까지 470만호 가정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목표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경상 수지 적자는 국내 총생산(GDP)의 3%에 달한다. 특히 도시가스 정비가 외화 유출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분석돼 정부는 에너지 분야의 지
세차 사업을 담당하는 일본계 기업 센샤는 지난 15일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해외 사업으로는 31개국째로, 19일에 인도네시아 제1호점을 오픈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자동차 판매 및 매입 임대 등을 다루는 요시다 오토 서비스(Yoshida Auto Service)가 출자한 현지 법인이 매장을
지난 14일 현지 언론 뗌뽀 등에 따르면, 유숩 깔라 부통령은 항공 운임 인상을 용인하는 생각을 드러냈다. 유숩 깔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항공 운임 상승은 미국 달러에 대한 루피아 약세가 진행한 데 따른 것으로, 운임이 인상되지 않으면 많은 항공사가 파산할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그는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인도네시아 마까사르∼빠레빠레(Makassar~Parepare) 철도건설사업을 수주하는 데 있어 굉장히 유리해진 상황이라며 해외수주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상균 위원장은 22일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과의 기자간담회에서 "공단과 경쟁하는 인도네시아 현지업체보다 입찰가격이 높지만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