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마스 지완도노 프로필 사진 (출처=인도네시아 재무부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하원(DPR)은 또마스 지완도노 현 재무차관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부총재 후보로 공식 선정했다. 하원 재정위원회(제11위원회)는 26일 청문회를 마친 직후 또마스를 단수 후보로 결정했으며, 해당 인선은 다음 날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무까마드
금융∙증시
2026-01-27
미국과 유럽 간 무역 갈등 우려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글로벌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며 금값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위협과 유럽 동맹국에 대한 관세 부과 경고를 철회하면서 시장 불안은 지난 23일 다소
2026-01-26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의 뻬리 와르지요 총재는 또마스 지완도노 재무부 차관의 부총재 인선 논란으로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중앙은행의 정책 결정은 집단적, 합의적 구조에 따라 전문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2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이틀간 월례 정책
2026-01-23
인도네시아 루피아 지폐 인도네시아 루피아화가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한 우려 속에 달러 대비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20일 루피아화는 달러당 1만6,985루피아까지 하락했다. 이는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자신의 조카인 또마스 지완도노 재무부 차관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이사회 후보로 지명한 데 따른
2026-01-21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루피아화가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 속에 장중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자,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이 중앙은행의 자율성을 지키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하며 시장 달래기에 나섰다. 20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뿌르바야 장관은 20일 기자들
쁘라보워 수비안또 인도네시아 대통령(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자신의 조카를 중앙은행 이사회 이사 후보로 지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또마스 지완도노 재무부 차관이 중앙은행 이사회 합류를 위해 조만간
2026-01-20
인도네시아 소아대상 무료 예방접종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금융감독원(OJK)이 보험상품에 본인부담금(co-payment)을 의무화했던 기존 방침을 공식 철회하고,본인 부담이 없는 보험상품도 제공하도록 하는 새 규정을 내놨다. 이는 지난해 5월 발표한 기존 정책을 뒤집는 조치다. 본인부담금은 이제 '위험분담(ri
2026-01-13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재무부 장관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는 인도네시아 경제가 회복세에 힘입어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 종합지수가 1만 포인트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일 전했다. 지난 2일 자카르타 증권 거래소에서 열린 신년 개장
2026-01-05
자카르타 SCBD 전경(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의 부진한 대출 증가세가 경제 성장 가속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도네시아 경제금융개발연구소(INDEF)는 현 수준의 신용 성장률로는 2026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6% 달성이 어렵다며, 중앙은행이 보다 공격적인 대출 확대를 유도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경제금융개
2025-12-31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은행 산업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경제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 통합(합병·인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본 규모가 작은 은행들이 합병·인수(M&A)의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5일 전했다. 금융감독원은 은행을 핵심자본 규모에 따라 4개 등급(KBMI)으로 분류
2025-12-17
신용카드 이미지 증가하는 비용, 불안정한 공급망, 위축되는 수요로 인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은 미래 전략을 재고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경기 침체는 회복력을 시험하는 동시에 관성을 드러내기도 하는데, 이 지역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현금거래가 지배적인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어 성장에 제약을 받고 있다.
2025-12-16
자카르타 SCBD 전경(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은행업계는 올해 부진한 수요 이후 대출 성장 전망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민간은행연합회(Perbanas) 헤리 구나르디 회장은 10일 기자회견에서, 내년 대출 성장률이 9~11%로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인도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