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앱 Pluang은 금, 단기금융상품, 암호화폐 투자 등 다양한 투자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자카르타포스트/Pluang) 멀티 자산 투자 및 거래 플랫폼인 쁠루앙(Pluang)이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전트형 트레이딩(Agentic Trading)’ 서비스를 8월 중순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는 제한된 베타 테스트 및 사전 승인 이
자카르타 노점상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세계은행이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상업은행인 만디리은행에 7억5천만 달러 규모의 금융보증을 제공한다. 이 자금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이다. 세계은행은 지난 6일 만디리은행에 대한 금융보증 제공 계획을 발표했다. 대
스리 물랴니 인도네시아 전 재무장관(사진=위키피디아)세계은행그룹(WBG)은 저소득 국가의 극심한 빈곤 문제 해결을 담당할 공동 의장으로 인도네시아의 스리 물랴니 인드라와띠(Sri Mulyani Indrawati) 인도네시아 전 재무장관을 임명했다. 스리 물랴니는 공여국과 차입국 전반에 걸쳐 정책 및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개발협회(IDA
자카르타 SCBD의 만디리 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의 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압박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영 효율성을 높여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4일 전했다. 금융감독청(OJK)에 따르면 6월 은행권 평균 순이자마진(NI
발리 사누르 경제특구(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발리가 인도네시아 국제금융센터(PFII)의 유력 후보지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지만, 개발 효과보다 지역 과밀화와 환경 훼손 등 부작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3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1일 국회가 국제금융센터 설립 법안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뻬리 와르지요 전 총재가 사임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차기 총재 후보군의 이름이 나오기 시작했다. 3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데스뜨리 다마얀띠 중앙은행 총재 직무대행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아이다 S. 부디만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원(OJK)은 오는 9월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IDX)의 탈상호화(demutualization) 관련 규정을 제정해, 증권사 회원이 공동 소유하는 현행 구조를 주주가 소유하는 주식회사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30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뻬리 와르지요 총재의 전격 사임 배경에는 정부와 중앙은행 간 경제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8일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뻬리 총재가 사임하기 전 뿌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과
인도네시아 루피아 지폐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는 27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뻬리 와르지요 총재의 전격 사임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다시 달러당 18,000루피아 선을 넘어 약세로 돌아섰다. 최근 루피아 강세를 이끌었던 달러 약세보다 국내 정치 변수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루피아
뽀스 인도네시아(PT Pos Indonesia) 로고(출처=뽀스 인도네시아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국영 우편기업 뽀스 인도네시아(PT Pos Indonesia)가 이달 초 지급하지 못했던 수꾸끄(Sukuk;이슬람채권) 수익금과 지연보상금을 모두 지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급 지연 여파로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 유동성 우려와 함께 국영기업(BUMN)
쁘라스띠오 하디 국무장관이 뻬리 와르지요 총재의 사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대통령비서실 유튜브 영상 캡처)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뻬리 와르지요 총재가 약 7년간의 재임 끝에 사임했다.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26일 그의 사임을 수락했다고 쁘라스띠오 하디 국무장관이 27일 발표했다. 쁘라스띠오 장관은 2028년까지 임기가 남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미집행 대출한도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은행권 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은행 대출은 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2.67% 증가해 5월의 11.51%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대출 유형별로는 투자대출이 24.9%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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