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9월 2일자에 게재된 만디리 은행(Bank Mandiri) Agus Santoso 이코노미스트의 의견입니다 인도네시아의 2027년 국가 예산안은 재정 적자 비율을 2026년 전망치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2.85%에서 2.4%로 축소하고 기초재정수지(primary balance
경제∙일반
2026-09-03
서부자바 브까시의 재래시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식품과 교통비 상승 영향으로 7월의 둔화세에서 벗어나 다시 상승했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하원이 신임 중앙은행(BI) 총재를 승인하면서 뻬리 와르지요 전 총재의 갑작스러운 사임 이후 통화정책 안정성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2026-09-02
중부자카르타 따나아방 시장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기존 일자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2030년까지 최대 50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섬유 산업 부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28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노동 및 노동자 복지 담당 특별보좌관인 사이드
2026-08-31
바땀 자유무역지대 소재 ASL 조선소(사진=ASL Shipyard Indonesia)인도네시아 조선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된 국내 신규 선박 건조 수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주 감소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조선소의 운영이 위협받고 있으며, 업계 전반의 인력 감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2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
2026-08-28
인도네시아 루피아 지폐 이미지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7년 국채 이자 지급(PBU)에 650조 3천억 루피아를 지출할 계획이다. 이는 2026년 국가예산(APBN) 집행 전망치보다 11.7% 증가한 수치다. 19일 비즈니스닷컴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국가예산법에 따라 국채 이자 지급액으로 599조 루피아를 책정했다.
2026-08-20
중부 자바 수라까르따에 있는 스리텍스 공장(사진=자카르타포스트/ Nani Afrida) 파산한 인도네시아 섬유업체 스리텍스(PT Sri Rejeki Isman ;Sritex)의 전직 직원들이 국부펀드 다난따라(Danantara)의 스리텍스 자산 인수 계획이 체불된 퇴직금과 각종 수당을 해결하고 공장 재가동과 재취업으로 이어지
2026-08-19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2027년 국가예산안의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2.4% 수준인 671조2천억 루피아로 제시했다. 지출 효율화와 세수 확대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면서도 내년 경제성장률 목표는 6%로 높게 잡았다. 쁘라보워 대통령은 지
2026-08-17
2024년 4월 24일,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왼쪽)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 당선이 확정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비생산적이고 만성적인 적자를 내는 국영기업을 대대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750개 이상의 국영기업(BUMN)을 없애고, 지난 30년간 재직한 현직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오는 14일 국민협의회(MPR)에서 재정설명서(Financial Notes)를 발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안 편성에 공식 착수할 예정인 가운데, 2027년 예산안이 인도네시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08-14
자카르타 스나얀 글로라 붕 까르노 경기장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본 내용은 자카르타포스트 8월 11일자에 게재된 만디리 연구소 Bobby Hermanus 애널리스트의 의견입니다 달리기의 경제성에는 어딘가 아이러니한 면이 있다. 달리기는 시작하는 데 거의 돈이 들지 않는 몇 안 되는 스포츠 가운데 하나다. 코트도, 회원권도, 입장권도, 심지어
2026-08-12
2025년 브까시 취업 박람회장에 몰린 구직자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실업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계속되는 해고와 비공식 부문으로의 고용 이동으로 새롭게 창출되는 일자리의 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에 따르면 2026
인도네시아 거리 빈곤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이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빈곤율은 더 하락했다.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불평등 심화 현상을 볼 때 빈곤선 기준이 지나치게 낮게 설정돼 있어, 이러한 통계적 개선이 가구의 실제 생활 수준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