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용카드 신규 발행 줄었다. > 경제∙비즈니스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올해 신용카드 신규 발행 줄었다.

경제∙일반 작성일2014-10-06

본문

인도네시아 신용카드 발행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신용카드협회(AKKI)는, 올해 카드 발행장수의 증가율이 5%에 머물러 있다고 전망했다. 작년 신장률은 11~12%였으며 카드회원 자격에 관한 규제가 내년 1월부터 엄격해지는 것에 대비해, 45만 장의 카드가 무효화될 것이라 보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2012년 카드발급 개정안을 제정했다. 카드 발행회사에 대해 월수입이 300만~1,000만 루피아의 회원 카드 보유장수를 2개 기관이 발행한 총 2장으로 제한했으며 신규발행분은 2013년 1월부터 적용하고 이미 발행한 카드에 대해서는 2015년 1월까지 규제에 준하는 것을 의무화했다.
AKKI의 스티브 회장에 따르면, 9월, 카드 발행장수는 1,580만 장이다. 이 가운데 규제 대상이 되는 월수입 1,000만 루피아 이상의 회원수는 약300만
 
~400만 명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발행회사는 2장 이상의 카드 보유자에 대해 무효로 할 카드를 선택할 것을 요청했으나 방치했을 경우 협회가 카드 이용상황 등에 기초하여 무효 대상 카드를 선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신규발행은 계속해서 늘어나지만 발행장수 성장률 둔화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 보고 전망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공지사항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