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4월 도매 물가 지수, 9개월 만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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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2일 발표한 4월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는 전년 동월 대비 1.66% 플러스였다. 8개월 연속 둔화한 지난 3월의 1.53%에서 9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국내 거래 중 증가율이 최대였던 것은 광물로 전년 동월 대비 3.52%였다. 농산물은 2.05% 하락했다.
국제 거래는 비석유가스 수입이 전년 동월 대비 3.48%, 비석유가스 수출이 1.66%로 각각 상승했다. 그러나 모두 3월의 상승률에서 감속했다.
건설 관련 WPI는 전년 동월 대비 4.08% 상승했다. 3월의 4.31% 상승에서 하락했다. 항목별로는 도로·교량·항만이 가장 상승했으며, 상승률은 4.7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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