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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청, 사업 등록안한 P2P대출 543개사 영업정지

경제∙일반 작성일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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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금융감독청(OJK)는 P2P(개인 간 대툴) 사업을 전개하는 543개 핀테크 기업이 사업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나 사업 중단 조치를 내렸다.
 
현지 언론 뗌뽀 4월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OJK는 지난해부터 이달까지 총 947개 기업을 적발해 영업정지를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OJK는 또 무허가 영업 혐의로 외환 거래, 투자, 농장 투자, 가상 통화 거래 등 투자 분야에 대한 73개 사업도 활동 정지 결정을 내렸다.
 
현재 OJK에 사업등록이되어 있는 핀테크 기업은 106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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