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발표 2월 소비자 신뢰 지수, 2개월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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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지난 6일 발표한 2월 소비자 신뢰 지수의 종합 지수(IKK)는 125.1이었다. 낙관적권(지수 100이상)을 유지했지만, 전월 대비 0.4 포인트 하락해 2개월 연속 둔화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18개 도시 중 10개 도시 지역에서 지수가 하락했다. 남부 술라웨시 주 마까사르의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지수는 전월 대비 8.7포인트 하락했다.
소득별로는 월 소득 410만~500만 루피아인 응답자의 지수가 하락했다. 연령대는 20~40세의 지수가 하락했다.
현황 지수(IKE)는 전월 대비 0.9포인트 하락한 반면, 반년 후 경제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 지수(IEK)는 0.3% 포인트 상승했다.
3개월 후(5월) 물가 전망 지수(IEH)는 전월 대비 2.3포인트 상승한 169.0로 나타났다. 라마단(이슬람 금식 기간)을 앞두고 내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하고 18개 도시 중 11개 도시 지역에서 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6개월 후(8월)의 IEH는 7.8포인트 낮아져 162.9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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