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생산 수르야 에사 쁘르까사, 술라웨시 암모니아 공장 내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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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액화석유가스(LPG) 등을 생산하는 수르야 에사 쁘르까사(PT Surya Esa Perkasa, 이하 ESSA)는 중부 술라웨시의 방가이 암모니아 공장을 내달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공장에 투입된 금액은 8억 3,0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지 언론 꼰딴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ESSA의 쁘라카쉬 재무 담당 부사장은 “이 공장의 연 생산 능력은 70만톤이다. 올해는 생산 능력의 80%를 가동, 내년 풀 가동을 목표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2017년 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증가한 2,578만 달러였다. 이 중 LPG 판매가 전체 매출의 약 88%를 차지했으나 암모니아 공장이 가동하면 70% 이상을 암모니아 판매가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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