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투엔드 물류솔루션 통합으로 계약물류 강화 스위스계 글로벌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 퀴네앤드나겔(Kuehne+Nagel)이 인도네시아 물류 선두기업 위라로지스틱스(PT Wira Logistics)의 물류부문을 인수했다고 현지시각 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인수로 퀴네앤드나겔은 인도네시아에서 창고·배송네
사진 왼쪽부터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4대 금융지주 회장 집결…신남방 거점 주목 국내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오는 12~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기금(IMF)
올해 성장률은 6.3% 유지…내년 中성장률 0.1%p 내려 6.2% 세계은행(WB)이 내년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신흥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했다. 세계은행은 4일 낸 동아시아·태평양 경제 업데이트 보고서에서 동아시아 역내 총생산(GDP)이
인도네시아인들의 유별난 과자 사랑에 제과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카르타 무역관에 따르면 2017년 인도네시아 제과 시장규모는 40조4,945억 루피아(약 28억297만달러)로 전년 대비 10%가 성장했다. 이 같은 추세는 2012년부터 계속 이어지는 흐름이다. 전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일 발표한 9월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4.12%였다. 8월의 4.19%에서 하락, 2개월 연속 감소 추세이다. 전월 대비로는 0.08% 상승했다. 국내 거래에서는 광물이 전년 동월 대비 6.
인도네시아에서 '패밀리 마트(Family Mart)'를 운영하는 파자르 미뜨라 인다(PT Fajar Mitra Indah)는 1일 중소기업 지원 단체인 스메스코 인도네시아(PT Smesco Indonesia)와 제휴해 점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점포에 100개 이상의 중소기업의 상품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국내 은행 결제 시스템을 통합하는 '전국 결제 게이트웨이(NPG, National Payment Gateway)'의 일환으로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 은행 간 거래 수수료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ATM 네트워크 운영회사 등이 은행 수
인도네시아의 복합 기업 리뽀 그룹(Lippo Group)은 신생 기업을 대상으로 한 펀드 ‘벤투라 디스커버리(Ventura Discovery)'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자본은 1,500만 달러 규모이다. 현지 언론 꼰딴 1일자 보도에 따르면 20만~50만 달러의 시드펀딩(see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의 고속도로통제청(BPJT)은 동부 깔리만딴주 발릭빠빤-쁘나잠대교 건설 공사에 대한 입찰 사전 심사를 이달 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영 건설 와스끼따 까르야(PT Waskita Karya)의 자회사 와스끼따 톨로드(PT Waskita Tollroad)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도
암란 술라이만(Amran Sulaiman) 인도네시아 농업부장관은 "인도네시아 원예 상품은 해외 시장에서 큰 잠재력이 있다"며 농가를 지원하고 원예 상품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자카르타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암란 장관은 최근 서부 자바 주 반둥에서 열린 관엽 식물 용혈수(龍血樹/Dracae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이 인도네시아에서 철강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조만간 투자계획을 들고 인도네시아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 큰 밑그림은 이미 그렸고 현재 세부 계획을 가다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3대 케이블 업체 중 하나인 '강소중천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에 광섬유 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500명을 고용하고 이달부터 생산을 시작한다. 공장 위치은 서부 자바 까라왕의 수르야 찝따(Surya Cipta) 공단. 현지 법인 ZTT 케이블 인도네시아(PT ZTT 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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