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산업부는 4일, 화학·제약·섬유 산업의 올해 투자 목표액을 130조 루피아로 설정했다. 석유 화학 분야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투자 안건이 있어 올해 목표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꼰딴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 화학·섬유·제지산업(I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2018년 에너지·광물 자원 분야에 대한 투자가 320억 달러였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투자에 비해 16% 증가했지만, 2018년 목표액의 90%를 달성하는 데 그쳤다고 4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와 인베스터 데일리 등이 전했다. 석유 및 가스, 전력, 신재
인도네시아 최대 저가항공사 라이온에어 그룹(Group Lion Air)은 4일 무료로 제공하던 국내 위탁 수하물에 대해 8일 예약분 항공편부터 유료화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라이온에어의 국내선은 20킬로그램까지, 산하의 바띡에어(Batik Air)는 10킬로그램까지의 위탁 수하물이 무료였다. 향후는 노선에 따라 금
자본잠식에 빠진 신한인도파이낸스(PT Shinhan Indo Finance)가 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난 18일 인도네시아법인 신한인도파이낸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39억4,000만원을 출자했다. 지속적인 적자와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도네시아법인의 재정상황이 급
페리 와르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더는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미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페리 와르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현재 금리가 고점에 가까워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금리가 오를 대로 올라
다르민 나수스띠온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 7일자 현지 인베스터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다르민 나수스띠온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16차 경제정책 패키지’에 대해 이달 안으로 자세한 규정을 공포할 생각을 나타냈다. 다르민 장관에 따르면, 조세감면혜택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은 연속산세압연설비(PLTCM) 설치를 위해 위해 일본의 니뽄 스틸(Nippon Steel)과 한국 철강 대기업 포스코와의 제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PLTCM 설치에 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다중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회사인 베리타스(Veritas)는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스마트 시티’의 실현을 위해 정부 기관과 연계한다고 밝혔다. 자카르타글로브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고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데이터 보호 등의 지원 외에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관문인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을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AP2)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에미레이트항공(Emirates Airline) 출발 터미널을 7일부터 3터미널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일본항공(J
인도네시아 EMS(전자기기 수탁 제조 서비스) 대기업 삿 누사쁘르사다(PT Sat Nusapersada)는 리아우제도주 바땀섬에 건설한 통신 장비 공장 조업을 이번 달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만 페가트론(和碩聯合科技)의 라우터, 네트워크 카메라(IP 카메라) 모뎀 등을 생산한다. 새로운 공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인 레귤러 가솔린 '쁘리미움(Premium)' 및 디젤 연료 '솔라(Solar)'와 더불어 전기요금을 올해 인상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의 구매력과 사업자의 경쟁력을 방어할 목적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5일자 보도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가 5일부터 비보조금 휘발유 5개 종류의 가격을 인하했다. 원유의 국제 가격 하락과 대미 달러 루피아 약세가 그 이유이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5일자 보도에 따르면 가격이 인하된 제품은 옥탄가 90의 ‘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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