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회사들이 동남아시아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금융당국의 규제가 엄격한 인도네시아에서 자리잡기가 녹록치 않아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OK저축은행 등을 거느리고 있는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인도네시아에서 인수한 안다라 뱅크(Bank Andara)와 디나르 뱅크(Bank Dinar)를 합병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그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9일 발표한 2018년 11월 소매 판매 지수는 213.7으로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증가율은 10월의 2.9%에서 가속했다. 증가폭이 확대된 요인은 품목별로 ‘기타’ 항목에 포함된 '의류'가 전월의 24.6%에서 29.0%로
인도네시아 국영 은행 만디리(Mandiri)는 올해 대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총 40조 루피아 상당의 채권을 발행한다. 외화 대출도 늘려간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8일자 보도에 따르면 빤지 이르완 이사(재무 담당)는 “올해 12~13%의 대출 성장이 목표이다&rdquo
일본 마쓰다 자동차(Mazda Motor Corporation)의 인도네시아 유통업체 유로카스 모터 인도네시아(PT Eurokars Motor Indonesia, 이하 EMI)는 자카르타 남부에 있는 딜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8일자 보도에 따르면 EMI의 대변인은 “현재 술탄 이스깐다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1(AP1)은 올해 4월 족자카르타특별주 꾸론쁘로고에 부분 개항 예정인 족자카르타 신국제 공항 건설 사업에 올해 3조 500억 루피아를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9일자 보도에 따르면 AP1의 타오치드 하디 신공항 사업 매니저는 “지난해
중국전자상거래(EC)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인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는 9일 인도네시아에서 2번째 데이터 센터를 개소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3월에 첫번째 데이터 센터를 개소한 이래 불과 10개월 만에 2번째 센터를 가동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투자 목표액은 전년 실적 대비 12% 증가한 17억 9,000만 달러이다. 지난해 목표액 20억 1,000만 달러에서 11% 낮게 설정됐다. 현지 언론 드띡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사업별 내역은 지열에너지가 12억 3,000만 달러, 바이오 에너지가 5
포스코건설이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최고 55층 랜드마크 건축물인 라자왈리 플레이스(Rajawali Place)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인근 하수종말처리시설을 비롯해 석탄화력발전, 배터리 연료 사업에 뛰어들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7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소비자 신뢰 지수의 종합 지수(IKK)는 127.0이었다. 2개월 연속 지수가 상승하고 전월 대비 4.3포인트 올랐다. 지역별로는 국내 18개 도시 중 13개 도시 지역에서 지수가 올랐다. 롬복 마따람의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지수는 전월 대비 13.3포인트 상승했다. 대규모 지
일본 기업 세이와 카이준(Seiwa Kaiun)은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 ‘세이와 로지스틱스 인도네시아(Seiwa Logistics Indonesia)’를 설립하고 이달 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입화물 포워딩 사업을 중심으로 일본과 아시아 내에 마련한 거점을 활용하면서 물류 수요를 채운다는 계획이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인도와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8일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원자재의 상승, 기준금리 변동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인도네시아가 인도보다 더 나은 통화·국채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반적으로 인도와
말레이시아계 저비용 항공사(LCC)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Airasia)의 장거리 부문,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X가 일본의 나리타 공항 사용료를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현지 언론 드띡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어아시아의 대변인은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X가 공항 사용료를 체납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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