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보증기금과 인도네시아 신용보증공사 잠끄린도(Jamkrindo)이 스타트업 신용보증 제도 강화에 관해 논의했다. 16일 인도네시아 언론 와르따에꼬노미(Wartaekonomi)에 따르면, 신보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4차 실무위원회(Working Level Council) 회의에 참석했
인도네시아 산업단지협회(HKI)는 내년 공단 판매 면적이 올해에 비해 10~15%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판매 목표는 250헥타르로 전년 수준과 비슷하다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HKI의 새니 이스깐다르 회장은 "지난 5년간 정부가 해왔던 관료주의 철폐와 인센티브 적용 등이 공단의 수요 확대로 이
인도네시아 IT 기업 아나바띡 테크놀로지스(PT Anabatic Technologies Tbk, 이하 ATIC)는 내년에는 필리핀과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해외 매출을 20~30% 증가시킬 계획이다.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ATIC는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중동, 아프리카 등
인도네시아 루디안따라 정보통신장관은 디지털 경제 성장을 위해 내년 1분기(1~3월)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표준화하는 법률을 공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루디안따라 정보통신장관은 자카르타 아뜨마자야 가톨릭 대학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IoT를 사용한 작물의 생
인도네시아 산업부에 따르면, 차량 총 중량 24톤 이상 대형트럭의 올해 1~10월의 수입액은 11억 5,800만 달러였다. 광업 및 농장, 수송 분야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두배로 확대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1~10월 완성
인도네시아 의류 제조 대기업 빤 브라더스(PT Pan Brothers)는 내년 15~20%의 매출 증가를 목표로 내걸었다. 이 회사는 목표 달성을 위한 생산 능력 확대와 새로운 브랜드 출시 등을 계획하고 있다. 현지 언론 꼰딴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빤 브라더스의 앤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경유에 바이오 디젤을 30% 혼합한 'B30' 사용 의무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바이오 디젤 100% ‘B100’ 사용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는 팜 원유(CPO)의 국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PT Garuda Indonesia)은 12일 서부 자바 끄르따자띠 신공항을 오가는 두 노선을 이달 중 취항한다고 밝혔다. 끄르따자띠-람뿡주 딴중 까랑-남부 수마뜨라 빨렘방선은 18일, 끄르따자띠-동부 깔리만딴 발릭빠빤-북부 깔리만딴 따라깐선은 21일에 각각 운항을 시작한다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부동산 개발회사 3개사가 남부 땅으랑시에 있는 세 개의 기차역 근처에서 고층 주택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3개사는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 후따마 까르야(PT Hutama Karya), 아디 까르야(PT Adhi Karya)이다.
최근 대형 SUV 팰리세이드로 반전을 노리는 현대차가 동남아 공략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대규모 공장 설립을 구체화하는 모양새다. 현대차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생산기지를 물색해오다 인도네시아로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다른 동남아 국가보다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수요의 7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액화석유가스(LPG)의 대안으로 석탄에서 디메틸에테르(DME)를 생산하도록 모든 석탄 회사에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관계자는 “석탄가스화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가 LPG 구입을 위해 지출하는 연간 3
인도네시아 식음료업체연합(Gapmmi)의 아디 회장은 외국 기업의 가공식품 산업에 대한 투자가 올해는 전년 대비 40% 감소한 11억 8,0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4일자 인베스터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사업 환경의 불안정과 정부 규제가 투자 감소의 배경에 있다는 분석이다. 아디 회장은 &l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