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담배 제조업체 필립 모리스의 현지 법인 필립 모리스 인도네시아(PT Philip Morris Indonesia, 이하 PMID)는 21일 서부 자바 주 까라왕 공장에서 생산한 '말보로'와 'L&M'을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면세점에 총 9
인도네시아 대형 국영 은행 뱅크 락얏 인도네시아 BRI)는 자금 조달 용도로 지속가능채권을 국내에서 처음 발행했다. 조달 금액은 5억 달러로 중소 영세 기업 대출 자금에 할당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상환 기간은 5년, 표면 금리는 3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는 2019년 75개 기업의 신규 상장을 목표로 잡았다. 2018년 신규 주식 공개(IPO)를 통해 상장한 기업은 57개사로 IDX이 1992년 민영화된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연초부터 3월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동차 제조업체끼앗 마헤사 윈또르 인도네시아(PT Kiat Mahesa Wintor Indonesia, KMWI)는 자사가 생산하는 농업용 승용 운반차를 4월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본 모델의 판매 가격은 7,000만 루피아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의 자회사로 반뜬 찌가딩 항구를 운영하는 끄라까따우 반다르 사무드라(PT Krakatau Bandar Samudera, KBS)는 끄라까따우 스틸 산하의 하역 회사와 복합 운송 회사 2개사의 전체 주식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삼성페이가 인도네시아에서 1,0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온라인 결제서비스 ‘다나(DANA)’와 제휴했다고 밝혔다. 25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페이는 말레이시아에 이어 플랫폼 해외진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의 현지 마케팅 담당자는 "인도네시아가 결제 인프라 구축이 잘되어 있어
일본의 통신 및 전자기기 종합회사 NEC는 27일, 인도네시아 발전 회사 메드코 파워 인도네시아(PT Medco Power Indonesia)가 운영하는 발전소에서 인공 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설비 고장을 전조 단계에서 감지하는 시스템 실증 시험을 4월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꼰딴 27일자 보도에 따
인도네시아의 복합 기업 아스뜨라 인터내셔널(PT Astra International) 산하의 아스뜨라 파이낸셜(Astra Financial)이 올해 주요 사업인 이륜 사륜 목표 대출을 전년 대비 5% 증가를 잡았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스뜨라 파이낸셜의 수빠르노 자스민 이사(재무
인도네시아 자동차제조업협회(가이킨도)는 최근 요하네스 난고이(Yohannes Nangoi) 현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6년 취임한 요하네스 회장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의 임기로 가이킨도의 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4일 개최된 총회에서 결정됐다. 요하네스 회장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 쁘르따미나(PT Pertamina)가 인도네시아의 원유 고갈을 지적했다. 쁘르따미나는 현재의 속도로 에너지 소비가 지속된다면 오는 2030년까지 국내 원유 확인 매장량이 33억 배럴로 고갈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 같은 내용은 쁘르따미나의 한 관계자가 현지 언론 뗌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nbs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 끄라까따우 스틸(PT Krakatau Steel)은 한국 철강 기업 포스코(Posco)와 합작회사인 끄라까따우 포스코(PT Krakatau Posco)와 공동으로 건설을 진행하고 있는 자바섬 서부 반뜬 찔레곤 제철소 목표 완공일자를 2025년을 잡았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철강 생산량이 공급
인도네시아 국립대학의 조사에서 국영기업의 총 이익 중 약 80%는 상장 국영기업이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2018년 국영기업 114개사의 총 이익 188조 루피아 중 79.7%에 해당하는 150조 루피아는 상장 국영기업 20개사의 이익이었다. 해당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