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에 따르면 7월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는 전년 동월 대비 1.45%로 플러스였다. 6월의 2.07%에서 감속하며 전월 대비 0.05% 하락했다. 국내 거래 중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 최대였던 것은 광산으로 4.14% 상승했다.
미국계 메릴 린치 세꾸리따스 인도네시아(PT Merrill Lynch Sekuritas Indonesia)는 지난달 29일 모회사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조직 개편에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증권 중개 업무를 공식적으로 중단했다. 도이치 은행 계열 도이치 세꾸리따스(PT Deutsche Sekuritas)도
중국 하이얼 아시아 그룹의 현지 판매 자회사 하이얼 세일즈 인도네시아(PT Haier Sales Indonesia)는 최근 올해 매출액 성장률 목표를 28%로 설정했다고 발표했다. 중산층 이상의 소비자에 대한 판매에 주력하고 전년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가전 제품 브랜드 ‘아쿠아 재팬(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일 발표한 7월 소비자 물가 지수(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32%였다. 3개월연속 3%대 상승했지만 여전히 정부의 목표 수준(2.5~4.5%)의 범위 내에 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전체 7개 항목 중 3개 항목이 6월보다 확대됐다. 특히 인도네시아 요리에서 빼놓을 수없는 고추의 가
인도네시아의 복합 기업 아스뜨라 인터내셔널(PT Astra International)은 지난달 30일 상반기(1~6월) 연결 결산에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9조 8,030억 루피아였다고 발표했다. 핵심 사업인 자동차 부문에서 두 자릿수 이익이 감소했다. 농장 부문도 팜유 가격 하락으로 이익이 94% 감소했다. 매출은
인도네시아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탱크 등을 제조하는 ‘쁠랑이 인다 짜닌도(PT Pelangi Indah Canindo Tbk)’는 올해 북부 자카르타의 마룬다(Marunda)에 드럼 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밝혔다. 건설비는 400억~500억 루피아를 예상하고 있다고 7월 31일자 현지 비즈니스인도네시아가 보도했
인도네시아에서 관광 분야의 투자·무역 사업을 담당하는 아누그라 까굼 까르야 우따마(PT Anugerah Kagum Karya Utama Tbk, 이하 AKKU)는 발리주 동부 까랑아슴(Karangasem)군 라부안 아묵(Labuan Amuk) 지역에 외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고령자용 주택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외자 은행이 지방 은행을 인수합병 (M&A)하는 경우 규제되고 있던 은행 단일 소유권 규제를 완화 할 방침이며, 연내 관련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외자 은행의 투자를 촉진하고 핀테크 (IT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 기업에 대한 은행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2일 자카
인도네시아 항만공사 쁠라부한 인도네시아 3(Pelindo III)은, 지난 5일 중부깔리만딴 동쪽에 위치한 꼬따와링인(Kotawaringin)군 바근당(Bagendang) 항구를 다목적 부두로 공용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바근당 다목적 부두는 길이가 기존 240 미터에서 440 미터로 연장되었으며, 대형 선박의 기항이 가능
인도의 다국적 자동차 기업 타타 모터스(TATA Motors) 산하 영국 고급차 브랜드 재규어·랜드로버가 연내에 인도네시아에 재규어 브랜드 최초의 전기 자동차 (EV) "I-PACE(아이 페이스)'를 출시한다. 재규어·랜드로버 공식 유통 업체인 와하나 오토 에까마르가(PT Wahana Auto Ekamarga)의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뻐르따미나(PT Pertamina)는 2035년 국내 액화천연가스 (LNG) 수요가 생산량을 상회하며, 현재는 수출을 하고 있는 LNG가 추후 부족해질 것이라 예측했다고 2일 자카르타 포스트가 전했다. 뻐르따미나(PT Pertamina)는 아라푸라해(Arafura Sea)의 마셀라 광구(Masela Block)
인도네시아 증권 거래소 (IDX)가 4분기에 런칭 예정인 “acceleration board(중소기업 증시 상장)”에 정작 중소기업들은 소극적인 자세를 보인다고 5일 자카르타 포스트가 전했다. 인도네시아 중소영세기업협회 (Akumindo)의 익산 회장은 "중소기업은 사업의 생존이 가장 중요하며, 상장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