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샤흐룰 농업장관 인도네시아 농업부는 중부 깔리만딴에 쌀과 야채를 재배하는 농지, 축산지 등을 농업진흥지역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최소 2조 5,500억 루피아의 개발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 계획은 중부 깔리만딴주의 11개군·시 등 총 16만 4,598헥타르의 충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을 운행하는 버스 ‘트랜스자카르타(TransJakarta)'는 최근 자카르타주가 대규모사회적제약(PSBB)을 5일부터 완화한 이후 하루 평균 승객 수가 완화하기 이전보다 22% 증가해 15만 5,000명까지 달했다고 밝혔다. PSBB 완화 전 운행 시간은 일반 승객용 버스가 오전 6시~오후 6시, 의료 종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 끄레따 아삐 인도네시아(PT Kereta Api Indonesia, KAI)와 자카르타 수도권 통근열차를 운영하는 끄레따 커뮤터 인도네시아(PT Kereta Commuter Indonesia, KCI)는 자카르타특별주 등의 대규모사회적제약(PSBB) 완화로 15일부터 철도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5일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9% 감소, 수입액은 42% 감소했다. 수입의 대폭 감소로 무역 수지는 2개월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5월 무역 수지는 20억 9,170만 달러였다. 수출액은 105억 3,380만 달러, 수입액은 84억 4,210만 달러로 감소했다.&n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12일, 5월 소비자 신뢰 지수의 종합 지수(IKK)가 전월 대비 7.0포인트 하락한 77.8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5개월 연속 하락하며 2008년 리먼쇼크 때를 밑도는 낮은 수준이 되었다. 지역별로는 국내 18개 도시 중 14개 도시·지역의 지수가 하락했다.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북
인도네시아 현지 민간 은행 뱅크 부꼬삔(Bank Bukopin)은 지난 11일 한국의 KB국민은행이 동 일자로 증자에 응했다고 발표했다. 부코삔은행이 실시한 신주예약권 무상할당(Rights issue) 증자에 KB국민은행이 응한 것으로, 18일 주주 총회에서 승인이 나면 KB국민은행이 최대 주주가 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의 전자상거래(EC) 사이트 스타트업 ‘울라(Ula)’는 최근 인도 기업 2개사에서 총 1,05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12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세쿼이아 캐피탈(Sequoia Capital)의 인도 법인 세쿼이아인디아(Sequoia Capital India)와 미국 벤처
아구스 구미왕 까르따사스미따(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을 받은 산업계에 추가로 검토하고 있는 세제 혜택에 대해, 수출용 국산 원료의 VAT 면제, 90일간 벌금을 적용하지 않는 VAT 납부 유예, 선불법인세(PPh25) 일시 감면 등을 꼽았다.
인도네시아 에릭 또히르 국영기업장관(왼) 인도네시아의 에릭 또히르 국영기업장관은 미·중 경제 마찰과 코로나19 감염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공장 이전을 고려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 기업의 투자를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중부자바주 바땅 산업단지 개발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중부자바주의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경제 대책으로 국가경제회복(PEN∙Pemulihan Ekonomi Nasiona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시중 은행에 대한 자금 공급 세부 사항을 규정한 재무부장관령 ‘2020년 제64호’를 공포했다고 밝혔다. 10일자 현지 매체 꼰딴에 따
인도네시아 도로 공단 자사 마르가(PT Jasa Marga)는 지난 1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운영 담당 이사인 수박띠 슈꾸르(Subakti Syukur, 57)의 사장 취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수박띠 신임 사장은 서부 자바주 반둥공대(토목공학)를 졸업한 후, 끄리스나드위빠야나 대학교(Krisnadwipayana University)
아구스 구미왕 까르따사스미따(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을 받은 산업계에 대한 추가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경기 부양책을 내놨지만 추가 지원으로 침체된 경제의 재건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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