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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사업 추진

대사관∙정부기관 작성일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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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로고 및 슬로건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우리 정부(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는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의 오랜 교류와 협력을 기념하고, -인니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화하기 위해 양국을 오가는 각종 교류, 문화, 학술 행사 등 연간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1 1일 한-인니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의 발효를 시작으로, 중점 행사로 △수교 50주년 기념 리셉션(9) △국제세미나(상반기) K-POP 콘서트(상반기)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 정치·외교, 군사·방산, 경제,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약 40여 건의 다양한 행사가 양국에서 연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리 정부(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는 인도네시아 외교부와 함께 2023년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공식 로고 및 기념 슬로건을 선정했으며, 홍보대사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과 자카르타에 소재한 양국 대사관은 2022.11월 중 수교 50주년 기념 로고 및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 접수된 총 266건의 작품 중 3(로고 2, 슬로건 1)을 수상작으로 확정하였다.

 

로고 부문 최우수작은 숫자 50을 인도네시아를 상징하는 가루다*와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문양 이미지를 활용하여 묘사, -인니 수교 50주년 및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형상화하였다.

 

* 가루다(Garuda)는 인도네시아 국장(national emblem)에 등장하는 동물로, 힌두교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의 새

 

슬로건 부문 최우수작 “Closer Friendship, Stronger Partnership”은 지난 50년간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우정과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향후 50년을 내다보며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담았다.

 

이번에 선정된 공식 로고 및 슬로건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기념행사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정부(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는 이번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통해 양국 관계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의 관계로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연간 개최되는 기념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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