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인구 대국...생산가능인구 67% 인니 증시, 꾸준한 우상향...6개월 수익률 8% 세계 4위의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가 ‘젊음’과 안정적인 친시장 경제개혁을 바탕으로 ‘포스트 차이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2013년 원자재
경제∙일반
2017-10-11
지난달 19일 멕시코 지진에 이어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궁 화산도 폭발 조짐을 보인다는 소식에 심리적으로는 현지인만큼이나 불안에 떨었던 것 같다. 발리관광청은 유명 관광지인 꾸따ㆍ스미냑 지역은 아궁 화산에서 70km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럼에도 발리의 주요 관광지가 큰 피해를 입을 것처럼 자극적인 보도가
2017-10-10
인도네시아 최초의 O2O(Online-to-Offline) 전자상거래 기업인 끼오손(PT Kioson Komersial Indonesia Tbk.)은 오늘 종목부호 KIOS로 인도네시아 주식거래소(Indonesia Stock Exchange, IDX)에 자사주를 공식 상장했다. 이 기업은 인도네시아 주식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스타트업 기업이다. Kioson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5일 발표한 9월 소비자 신뢰 지수는 종합 지수(IKK)가 전월 대비 1.9포인트 상승한 123.8로 2개월 만에 상승했다. 여전히 긍정적인 수치(지수 100 이상)를 유지하고 있다고 중앙은행은 설명했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 18개 도시 중 9개 도시가 전월 대비 상승했다.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인도네시아 어디서든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드는 비용·노력·시간은 비슷하다. 다만 인도네시아로 가면 (성장이) 무제한이다” 스타트업 초기 투자에 주력하는 싱가포르 벤처캐피털 기업 ‘이스트벤처스’의 윌슨 쿠아카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2017-10-09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주택 등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추진된다. 7일 인도네시아 영문매체인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외국인들에게 건물 사용 허가증(HGB)을 기반으로 부동산 소유를 허용하는 토지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는 "외국인이 주택
전자제품 쓰레기 문제로 자카르타가 고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오래된 PC나 휴대전화 등, 폐 전자 제품 쓰레기 처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자카르타 주 정부에서는 이른바 전자 제품 쓰레기를 유해 폐기물로 지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법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자카르타 주정부 관계자에
2017-10-06
세계은행이 올해 인도네시아 실질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을 이전에 발표한 보고서와 동일한 5.1%로 내다봤다, 현지 국영 언론 안따라 통신 3일자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고 WB 인도네시아 이사는 "인도네시아 경제는 전망이 밝다"라고 말하며 외부 경제 환경, 구조 개혁 등을 성장 이유로 꼽았다.
인도네시아 국영 증권사 다나렉사 증권 산하의 다나렉사 리서치 연구소가 2일 발표한 9월 소비자 신뢰 지수(IKK)는 전월 대비 0.7% 상승한 100.4이었다. 2개월 연속 지수가 상승한 반면, 응답자의 66%가 식품 가격 상승에 우려를 나타냈다. 또, 취업과 전력 가격 인상에 대한 우려는
2017-10-04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2일 발표한 9월 소비자 물가 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72% 상승했다. 전년 동월의 3.82% 상승에서 둔화했다. CPI 상승률을 품목별로 보면, 재료가 1.51%에서 1.04%로 크게 둔화했다. 한편, 교육·오락·스포츠가 전월의 2.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이 2일 발표한 9월 도매 물가 지수(WPI, 석유·가스를 제외한 2010년=100)는 158.65로 전년 동월 대비 0.51%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15 % 올랐다. 국내 거래에서는 공업 제품이 2.40% 상승한 반면, 광물이 0.39%포인트 농산물이 0.76%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이 2일 발표한 관광 통계에 따르면 8월에 국내 입국한 외국인 방문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140만명이었다. 전월 대비로는 2% 증가했다. 주요 19개 관문에서의 입국자는 120만명이었다. 이 가운데 일반 여행자는 118만명,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리타이어먼트 비자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