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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 코트라- 우리기업이 피워올린 인니 농촌 마을의 작은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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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4-10 19:36 조회1,5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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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업이 피워올린 인도네시아 농촌 마을의 작은 불씨

-코트라-인니중기부 ‘1촌 1품’ 통해 한국•인도네시아 상생협력 추진
 

코트라와 인니중기부(KUKM)가 지원하는 OVOP 프로젝트는 'One Village One Product : 하나의 마을에 좋은 상품 하나' 라는 뜻이다.
 
우리 기업이 각 마을 별로 특색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개발하여 대도시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인니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에게 OVOP 프로젝트는 기존의 CSR 활동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첫 OVOP 프로젝트 1기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됐다.
롬복 2개 조합(Wanita Harapan Bersatu, Wanita Stagen)과 삼성, 족자카르타 1개 조합(KSU Jatirogo)과 CJ그룹, 뿌르워르조 1개 조합(Wanita Srikandi)과 롯데마트, 발리 1개 조합(Sumber Mertha Buana)과 KEB하나은행이 협업해 1기 OVOP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OVOP를 통해 소득 증대는 물론 자활 의지 강화, 신규 상품 개발,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 등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냈다. 우리은행과 한국중부발전 OVOP 2기를 이어간다.  
 
김병삼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장은 “OVOP 사업은 일방적으로 이득을 취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생 협력을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신(新)남방 정책과도 어울리는 사업이다. 이로인해 국가 브랜드가 강화되고 한국 중소기업들 지원에 힘이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유한다.
 
OVOP 1기 제품은 라탄 수공예품(Ketak Handicraft), 직조 방식으로 짜여진 수공예 천(Tenun Ikat), 코코넛 설탕, 버진 코코넛 오일 등이 있으며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교민은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 OVOP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021-574-1522 Ext: 166 or 117)
 

<코트라 OVOP 1기 제품>
KEB하나은행과 Sumber Mertha Buana조합의 커피(좌) 
CJ 뚜레쥬르와 KSU Jatirogo 조합의 코코넛 설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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