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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동호회 | 찾아가는 문화원 스마랑 지역 행사 및 별별스타 지역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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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3-29 10:59 조회4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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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문화원' 행사 참가자들 (사진=한국문화원 제공)
 
주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천영평)은 3월 23일(토)~3월 24일(일) 스마랑 소재 디포느고로 대학교의 수다르또 강당에서 스마랑 지역의 한인동포, 한인기업 현지직원, 한류팬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행사 및 맛있는 요리대결 ‘비밥(Chef)' 공연을 선보였다. 
 
3월 23일(토)~24(일)은 방문객 약 1,8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원’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전통놀이, △한복체험, △한글이름쓰기 등의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원의 역할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일)에는 한국장기 보유자를 겨루는 ‘별별스타 지역예선전’에 사전신청한 11개팀이 참석해 다양한 장기를 보여주었으며, 랩커버를 선보인 ‘마르타데위’ 참가자, 댄스커버를 선보인 ‘댄싱걸스’팀, 노래커버를 선보인 ‘파리잘암란’ 참가자가 순서대로 1~3등을 차지하고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인 디포느고로 대학교의 ‘코린클럽‘팀이 노력상을 수상했다. 
 
문화행사와 더불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자 3월 23일(토)~24일(일) 양일에 걸쳐 디포느고로 대학교 수다르또 강당에서 세계적인 한국의 넌버벌 퍼포먼스인 맛있는 요리대결 ‘비밥(Chef)' 공연을 총 3회 선보이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가치와 의미를 스마랑 지역사회에까지 널리 알릴 수 있었다. 
 
주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문화원’ 및 ‘별별스타’와 같은 문화원 자체 기획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한국관련행사 개최를 통해 한류에 관심 있는 수요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연말에는 별별스타 지역예선전 통과자들을 모두 초청하여 ‘별별스타 왕중왕전’을 개최해 지역 한국장기 보유자들의 우열을 가리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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