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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2018 한국 인도네시아 영화제’올해도 다양한 상영작으로 찾아와 대사관∙정부기관 편집부 2018-10-1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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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 인도네시아 영화제 포스터 (사진=한국문화원 제공)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과 CGV가 주관하는 한국 인도네시아 영화제가 올해도 10월 18일(목)~21일(일) 4일 동안 자카르타(Grand Indonesia), 팔렘방(Social Market), 족자(J-Walk), 마카사르(Daya Grand Square) 4개소에 소재한 CGV 상영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제9회를 맞이하는 영화제는 인도네시아 한류 문화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분야 중 하나인 한국 영화를 인도네시아에 소개하는 행사로, 여덟 번의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통해 주재국 영화 관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타 영화제의 모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개막작으로는 손예진, 현빈 주연의 ‘협상’을 선정하였고, 주요 상영작으로는 ‘탐정 1,2편’, ‘신과 함께 1,2편’, ‘공작’ 등 12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되며, ‘마술피리’, ‘봉장취’, ‘달래이야기’등 3편의 한국 예술의 전당 상영작과, ‘Dilan 1990', ‘Pengabdi Setan' 등 인도네시아 영화 4편도 상영된다. 

올해 또한 영화제가 양국 우수작품 소개를 통한 한-인니 문화 교류의 장이 되고, 대도시를 비롯한 문화 소외 지역에서 영화를 동시 상영함으로 인한 한국영화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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