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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정부 노사분쟁중재, 2013년 2861건 사회∙종교 rizqi 2014-04-1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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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관련 분쟁 가장 많아∙∙∙90%는 원만해결  
 
노동이주부는 15일, 2013년에 정부가 중재한 노사분쟁 건수가 2,861건이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90% 가까이가 원만히 해결이 됐다. 정부는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노사대화를 촉구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침을 밝혔다.
노동이주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2,468건의 분쟁이 해결되었으며, 나머지 393건이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분쟁 요인을 분석하면 잔업수당과 종교수당(THR), 보너스를 포함한 임금에 관한 분쟁이 가장 많았고 식사수당, 통근수당 지불 그리고 휴가 문제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하이민 인력이주부 장관은 “데모가 많이 발생했지만 전체적으로 노사관계는 악화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고용자와 노동자가 대화를 통해 불필요한 노동문제를 피하면서 노동자 복지향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지언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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