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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산디아가 부지사, “홀짝제, 10월까지 연장 계획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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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8-07 16:38 조회1,0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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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에서 시행되고 있는 홀짝제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 산디아가 우노 부지사는 자카르타 주요 도로에서 1일부터 정식으로 도입한 차량 진입 규제 방법 ‘홀짝제’의 확대에 대해 오는 10월 13일까지 연장 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6일~13일 개최되는 장애인아시안게임을 위해 9월 2일 이후에도 교통 규제를 계속하겠다는 생각이다.
 
산디아가 부지사는 홀짝제 연장 여부에 대해 “현재 관련 내용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달부터 시범 도입한 홀짝제 차량 규제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정 구간에서 짝수일은 짝수 번호의 차량만, 홀수일은 홀수 번호의 차량만 통행을 허용한다.
 
공식적으로 도입된 지난 1일 중앙 자카르타에서만 322대의 위반 차량이 교통 위반 딱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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