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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반뜬주 해저 파이프에서 가스 누출…전력 공급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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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7-11 16:23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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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9시께, 반뜬주 세랑 보조느가라(Bojonegara) 앞바다의 바닷 속 20미터에 설치된 가스 파이프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현지 언론 조사에 따르면, 근처를 항해하던 선박이 닻을 내릴 때 손상된 것으로 보이며, 파이프를 소유한 중국 기업은 해군과 경찰 등과 연계하여 사고의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스가 누출된 파이프는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가 소유하고 있다. 자카르타특별주 뿔라우 스리부 제도 빠벨로깐 섬에서 반뜬주 찔레곤으로 가스 5,000만 입방피트(ft³)를 보내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산하 석유가스상류사업 특별관리감독기관(SKKMigas)에 따르면, 사고 발생 후 약 4시간 동안 가스가 누출됐다.
 
국영 전력 PLN에 가스 공급이 일시 중지됐지만 국영 가스 PGN의 공급으로 전력 공급에 영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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