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르바란 파업 해결 > 정치∙사회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르바란 파업 해결 사회∙종교 편집부 2018-06-07 목록

본문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은 이달 르바란(6월 15~16일) 전후의 귀성 시즌에 회사 조종사 노동 조합과 다른 직종의 노조가 계획했던 파업이 해결됐다고 발표했다.
 
귀성 시즌임을 감안해 서비스 유지를 우선으로 하는 데 합의했으며, 귀성객 증가를 대비해 증편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가루다 항공의 조종사 조합과 노동 조합은 당초 경영상의 문제를 이유로 르바란 전후 파업 계획이 있음을 나타냈다.
 
가루다 항공의 빠하라 사장에 따르면, 경영진이 지금까지 여러 차례 노조와 대화를 시도해 노조 측의 요구를 이미 90% 이상 받아들였다.
 
가루다 경영, 노조 측과 협의한 루훗 빤자이딴 해양부문 경제조정장관관은 4일 "(노조 측의) 요구를 듣는다면 파업은 하지 않는다는 데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빠하라 사장은 "르바란 연휴 시기에는 문제없이 운항한다. 안심해달라"고 이용자에게 호소했다.
 
한편, 가루다 항공은 르바란 전후인 8일~24일에 288편, 자회사 시티 링크(Citilink Indonesia)는 480편을 각각 증편 할 계획이다. 증편에 따른 좌석 추가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0% 많은 15만 510석이 됐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