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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수까르노-하따 공항서 밀반입 샥스핀 적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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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4-17 18:28 조회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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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반뜬주 땅으랑)에서 샥스핀(상어 지느러미)을 밀반입하려던 일당이 적발됐다.
 
포르투갈에서 출발해 자카르타로 입국한 6명의 밀수업자들은 샥스핀 밀수 혐의로 체포됐다.
 
국가 수산물 안전보장위원회(BKIPM)은 이들이 지난 9일 항공 보안 요원에 의해 공항 3터미널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BAKIPM의 하브린 담당자는 트리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용의자들의 수하물에서 샥스핀을 발견했다"고 말하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샥스핀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믿기 때문에 수요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샥스핀은 Shark(상어)와 fin(지느러미)의 합성어로 어부들은 샥스핀을 만들기 위해서 상어를 잡아 지느러미만 자른 뒤 다시 바다에 놓아준다. 지느러미를 잃은 상어는 방향감각을 잃어 다른 포식자에게 잡아 먹히거나 과다 출혈로 금방 죽게 돼 최근 상어를 잡는 방법이 잔인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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