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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 효성그룹 , 자카르타아시안게임 운영관리 패키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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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02-12 17:51 조회9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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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성그룹 제공)
 
효성 그룹과 자회사인 갤럭시아SM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티켓 발권 및 국내외 판매와 경기장 운영 및 관리 등 전반적인 패키지를 수주하였다. 
 
효성그룹의 계열사 및 현지 법인 그리고 주인니 한국대사관의 도움으로 수주하면서, 효성그룹의 인도네시아 진출 43년만에(1976년 효성 물산으로 지사 개설, 2013년 효성 법인으로 확대 진출함)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본격적인 협력에 진입하였다.
 
효성 그룹은 아시안 게임 개최 이전 완벽한 준비를 위하여 인도네시아 뿌안(Puan Maharani) 인적개발문화조정장관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효성 그룹의 경영진과의 만남을 통해서 동 사업과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와 효성 그룹과의 협업을 광범위하게 논의 하였다.
 
효성 그룹은 1976년 종합상사로서 한국계 기업으로는 선도적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였으며, 2013년에는 법인 설립을 통하여 보다 광범위한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무역부문에서는 철강 및 화학제품을 또한 자체 생산한 스판덱스등의 섬유류, PP등 화학제품, 타이어용 타이어 보강재, 전력시장용 초고압 변압기 등 기자재 그리고 자회사인 노틸러스 효성의 ATM기 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
 
효성 그룹은 금번 티켓발권 사업 수주를 통하여 갤럭시아 SM, 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 노틸러스 효성, 효성 ITX등의 계열사등과 연계하여 동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이루어 나갈 것이며, 그룹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2018 아시안 게임에 관련한 사업 등을 측면 지원하여 인도네시아와 효성그룹이 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금번 2018 아시안 게임에서 검증 받은 효성그룹의 IT 역량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스포테인먼트 시장 개척 및 인도네시아 IT시장의 신규 파트너로서 인도네시아의 경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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