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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대통령궁 홍수 대비해 배수로와 저수조 정비 중 사회∙종교 편집부 2017-11-2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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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나 주변에서 진행되고있는 공사 모습
 
- 조꼬위 대통령 내달부터 보고르에서 집무 
 
중앙 자카르타에 있는 이스타나 (대통령 궁)의 부지에서 홍수 대비책으로 새로운 배수로와 빗물을 모으는 저수조의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연내에 완공 예정이며 원활한 공사진행을 위해  조꼬위 대통령은 12월부터 집무 장소를 서부 자바 보고르의 이스타나로 옮긴다.
 
총 6동의 건물이 늘어서 있는 약 7헥타르 부지에  2킬로미터에 달하는 배수로를 새롭게 정비하며 청소를 자주 할 수 있도록 4 미터 간격으로 맨홀을 만든다.
 
또한 2 개소에 저수 탱크를 매설하고 모은 빗물은 여러 용도로 활용된다. 이 저수 시스템은 2018년 8월에 개최되는 아시안 게임을 위해 리노베이션 공사가 한창인 스나얀 붕까르노 경기장에도 도입한다. 
 
지난 15 년간 이스타나에서는 2002년, 2008년, 2013년 3회 이상 홍수가 발생했다. 2013년도  침수시에는 유도요노 전 대통령과 아르헨티나 전 대통령의 회담이 중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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