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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자카르타 시정부, 기술지원센터 건물을 이슬람 호텔로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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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7-11-13 00:32 조회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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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아 컨셉의 호텔로 예정된 이슬람 센터 (사진=콤파스/David Oliver Purba) 
 
자카르타 시정부는 지역 공기업인 자카르타 투어리신도(PT. Jakarta Tourisindo) 와 함께 샤리아(이슬람적인) 컨셉의 호텔을 설립하여 샤리아 여행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기술지원 센터로 활용되고 있는 북부 자카르타의 이슬라믹 센터 단지 안에 있는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 예정이다. 이 건물은  2005년도 부터 샤리아 호텔로 만들려는 컨셉을 갖고 있었으나  당시 이슬람 호텔 사업을 시작하는데 몇가지 문제가 있어 기술 지원 센터로 사용해 왔다.
 
자카르타 이슬라믹 센터 관계자인 빠이문에 따르면, 2001년도 당시에는 이슬람 성도들의 기숙사로써 종교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사업적으로는 활용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건물은 자카르타 이슬라믹 센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며, 총 11층에 153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자카르타 행정부는  샤리아 호텔이 성매매 호텔로 인해 얼룩졌던 북부 자카르타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내년 초에 영업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카르타 투어리신도 사장도 내년 1월 정상 영업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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