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 : 자카르타 경제신문, 사전, 장터, 전화번호

정치∙사회 49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목록

Total 7,691건 492 페이지
사건∙사고 dharma | 05-29 | 2647 시나붕 화산 폭발, 멸종위기 동물 위협
수마트라 까로 지역 시나붕 화산 폭발에 따른 심각한 악영향이 지역 경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근에 서식하는 희귀 야생동물들에게까지 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지언론 자카르타포스트 23일자에 따르면 수마트라 북부 천연자원보호청(BKSDA)은 화산폭발을 피해 도망내려온 희귀동물들 중 대만표범 한 마리가 꾸따 구궁 지역의 고추농장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고,…
사건∙사고 dharma | 05-29 | 2315 파푸아서 정부군-반군 교전 •••4명 사망
인도네시아 동부 파푸아주에서 정부 보안군과 독립 반군 간 교전으로 정부군 병사 1명과 반군 3명이 숨졌다고 인도네시아 보안군이 25일 밝혔다. 파푸아 주둔 보안군 대변인 안디까 쁘르까사 준장은 전날 독립 반군 세력 본거지인 뿐짝자야 삔뚜앙인에서 군과 경찰 25명이 반군과 교전을 벌여 반군 3명을 사살했고 이 과정에서 정부군 병사 1명도 숨졌다고 말했다. …
사회∙종교 dharma | 05-29 | 2590 바수끼 부지사, 인재카드 파는 교직원에 ‘격분’
인재카드 지급 조건으로 학생들에게 5만루피아씩 요구 직업학교 행정직원들이 최근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인재카드를 발급시켜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 자카르타 인재카드의 목적이 크게 변질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자카르타 인재카드 정책의 본래 취지는 자카르타주정부가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는 제도였다. 자카르타…
정치 dharma | 05-29 | 3283 2019년도부터 총선과 대선 ‘동시에’ 치른다
印尼 헌법재판소 “현재 선거 분리시행은 위헌” 판결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는 인도네시아는 오는 2019년도에 치러질 대선과 총선은 같은 날 동시에 시행할 것이라며 현재 총선과 대선을 분리시행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현지언론 꼼빠스 25일자에 따르면 함단 줄바 헌법재판소장은 지난 23일 열…
사건∙사고 dharma | 05-29 | 2543 자바섬, 산사태•현수교 붕괴 등 잇따른 재난사고
안전사고 비상∙·∙곳곳 재정비 필요 잇따른 폭우로 인해 23일 자바섬 중부 꾸두스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사태로 주택 6채가 매몰됐고 현재까지 여성 시신 1구가 발굴됐으며 남성 1명은 생존된 채 발견됐다고 알려졌다. 실종자 12명에 대한 …
사건∙사고 dharma | 05-29 | 3624 홍콩 경찰, 인니 가정부 고문한 여성 고용주 체포
전신에서 폭행 흔적 발견···정상활동 불가 홍콩경찰이 지난 수요일 인도네시아 가정부를 고문한 혐의로 44세 홍콩 여성을 체포했다. 홍콩에서 가정부로 일해온 피해자 에르위나씨는 지난 8개월 동안 매일 고용주로부터 폭행을 당해왔다. 현재는 신체적, 정신적 상해로 더…
사회∙종교 dharma | 05-29 | 3163 호주-인도네시아, 난민정책 놓고 또 설전
호주와 인도네시아 정부가 호주의 이른바 '난민선 밀어내기' 정책을 놓고 또 거친 설전을 벌이고 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3일 보도했다. 한동안 수면 아래 잠겨 있는 듯하던 양국 정부 간 신경전은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현지 기자회견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를 자극하는 발언을 하면서 촉발됐다.…
사회∙종교 dharma | 05-29 | 3487 아니 유도요노 영부인, 인스타그램 팔로워에 사과글 남겨
인도네시아 영부인 아니 여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마트폰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에 올린 분노 표출 코멘트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지난 22일 팔로워들에게 사과했다. 현지언론 자카르타글로브 23일자에 따르면 아니 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얀색 꽃 사진과 함께 ‘불쾌한 말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며…
사회∙종교 dharma | 05-29 | 2647 자바 곳곳 농업 물류업 홍수비상
강 범람으로 농지∙도로 침수 지난 주 내내 이어진 폭우에 따라 서부자바 찌레본 내 10개 지역의 3,500헥타르에 이르는 농지가 물에 잠겼다. 알리 에펜디 찌레본 농림청장은 “3,000여명의 농부들이 수 십억루피아의 경제적 손실과 함께 심각한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피해를 본 농지 중…
사건∙사고 dharma | 05-29 | 2727 인도네시아 경찰, 수라바야 폭탄테러 음모 적발
인도네시아 경찰 대(對)테러 특수부대가 자바섬 동부 수라바야에서 폭탄테러를 감행하려는 음모를 적발, 테러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보이 라플리 아마르 경찰청 대변인은 대테러 특수부대 '덴수스 88'이 지난 20일 밤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 수라바야의 경찰서와 나이트클럽·사창가 …
사회∙종교 dharma | 05-29 | 2839 유도요노 대통령, 홍수 피해 기간 중 민주당 지방집회 참석 비난 들끓어
“ 업무 우선순위 혼동하는 대통령” 자카르타와 북부 자바지역, 북부 술라웨시 지역을 강타한 홍수 피해가 날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도요노 대통령이 지난 19일 발리에서 열린 민주당 지방 총회에 참석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홍수와 북부수마트라 화산 분출 등 자연재해 대응…
사건∙사고 dharma | 05-29 | 3478 동남아 진출 한국기업 인권침해 심각 “화장실 오래 있으면 월급 깎아" 첨부파일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수년간 현지 직원의 인권을 침해해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동에게 노동을 강요하거나, 화장실에 오래 있었다고 월급을 깎는 사례도 있었다. 21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공익법센터 '어필'에 의뢰한 '해외진출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실태조사 및 법령제도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
사회∙종교 dharma | 05-29 | 3049 자카르타 상공에 ‘구름씨’ 소금 32톤 뿌려
자카르타 홍수 예방 인공강우 비행기 부족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도 자카르타의 홍수발생방지를 위해 다른 지역에 비가 내리도록 유도하는 인공강우 작전에 나섰다. 조꼬 위도도 자카르타 주지사의 요청으로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항공기를 이용해 자카르타 북쪽 해상 등에 구름 씨를 뿌리는 인공강우 작업을 시작했다. 인공강우는 자카르타가 아닌 …
사건∙사고 dharma | 05-29 | 2930 수라바야 시장, KPK에 市동물원 원장 고발
동물원 원장이 희귀동물 고가에 내다팔아 동부자바 수라바야시의 뜨리 리스마하리니 시장은 지난 20 일 수라바야 동물원 관계자들이 불법으로 희귀 동물들을 팔고 있다며 부패방지위원회(KPK)에 이를 고발했다. 작년부터 수라바야동물원은 많은 희귀 동물들이 실종되고 죽는 등 문제가 잇따라 발생해 ‘죽음의 동물원…
사회∙종교 dharma | 05-29 | 3013 우기철 홍수발생에 따른 주의사항
이달 초부터 계속된 호우로 자카르타 지역 곳곳이 침수되고 그 면적이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홍수가 발생하면 우선 물 위생 상태가 악화되기 때문에 개인위생에 매우 신경써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A형 간염, 장티푸스, 바이러스성 위장염 등의 경구 감염과 결막염 환자가 증가할 우려가 있습니다. 홍수철에는 개인 위생상태에 대해 평소보다 더욱 주의…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agi.co.id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