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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도네시아, 美셰일가스 지식∙기술 획득 시급 최고관리자 2014-07-0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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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가스 배급업체인 상장기업 뻬떼 쁘르우사한 가스 느가라(PGN)가 미국 텍사스주 이글포드 광구 셰일가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는 미국의 셰일가스 운영에 관한 기술과 지식 습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PGN의 투자계획 및 리스크 관리담당의 와히드 수또뽀 이사는 "셰일가스는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연료로 석탄보다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으며, 자연재해에 위험이 노출된 원자력 발전 대체제로서도 사용될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미국의 셰일가스 운영을 위한 지식 및 기술 등을 획득해야 하고 이것들을 보급해야 한다” 고 말했다.
 
PGN의 자회사인 뻬떼 사까 에너르기 인도네시아는 미국 텍사스주 이글포드 지역에 소재한 셰일가스 광구에 36% 가량을 인수했다. 총 투자금액은 총 1억7,500만 달러로 이중 PGN은 1억2,500만달러를 인수금액으로 지불했으며, 나머지 5천만달러는 셰일가스 개발에 사용될 계획이다. 지난해 말, 텍사스 이글포드 광구의 셰일가스 및 셰일오일 총 매장량은 8,760만배럴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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