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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중부발전 운영능력 印尼서 통했다 에너지∙자원 Dedy 2014-03-0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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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발전사 중 가장 활발하게 해외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중부발전이 인도네시아 발전소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중부발전의 인도네시아 딴중자띠 현지법인은 2013년 발전소 운영 실적 주요 지표인 설비가동률, 고장정지율, 열효율 등 모든 분야에서 인도네시아 내 발전소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 전력공사는 최근 딴중자띠 법인에 실적 초과달성 포상금으로 34억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딴중자띠 발전소는 지난해 설비가동률 95.1%를 달성했으며 이는 1년 365일 중 347일 동안 발전소가 돌아가고 18일 동안만 정비 또는 고장이었다는 의미로 인도네시아에서는 전례가 드문 기록이다. 
중부발전은 2010년부터 22년간 계약으로 딴중자띠 석탄화력발전소 3ㆍ4호기의 운영정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현지법인 지분의 51%를 소유하고 있고 운영 첫해부터 매년 40억원 이상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의 안정적 운영능력은 국내에서도 돋보인다.
중부발전 보령화력 3호기가 지난해 달성한 5000일 장기 무고장 운전기록은 전력산업에 있어 유례가 없는 기록으로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장 무고장 운전기록’으로 공인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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