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올해 철스크랩 수입량 급격히 줄어 > 경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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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도네시아, 올해 철스크랩 수입량 급격히 줄어 경제∙일반 최고관리자 2014-11-2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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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월 철스크랩 수입량 132만톤에 그쳐…전년比 21.6%↓
 
 
인도네시아의 올해 1~8월 철스크랩 수입이 전년동월대비 21.6% 감소한 131만 8천톤이었다. 이는 월평균 16만 5천톤 수준으로 1~8월 기준으로 봤을 때 올해 인도네시아 철 스크랩 수입은 약 198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철스크랩은 쇠부스러기나 파쇠, 고철을 나타내는 말이다. 철스크랩은 자동차나 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투리로 나오기도 하며, 자동차 폐기나 건물 철거과정에서 나오기도 한다. 이런 철스크랩은 가마 안에 투입돼 철강제품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싱가폴로부터 철스크랩을 가장 많이 수입하고있다. 1~8월 인도네시아는 싱가폴로부터 전체의 17.5% 인 23만톤의 철스크랩을 수입했다. 인도네시아는 싱가폴에 이어 미국(22만 6천톤), 호주(20만 7천톤), 남아프리카공화국(14만 6천톤) 순으로 철스크랩을 수입하고 있다. 특히 상위 4개국은 전체 철스크랩 수입의 61.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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