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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 인도네시아 2019 국제모터쇼(IIMS), 벤츠 등 3개 업체 이상이 새로운 모델 전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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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9-04-14 11:01 조회6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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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4월 25일~5월 5일에 개최되는 자동차 전시회 '인도네시아 국제 모터쇼(IIMS)’에서 적어도 3개 업체들이 새로운 모델을 전시한다. 
 
인도네시아 이벤트 회사 디안드라 쁘로모신도(PT Dyandra Promosindo)가 11일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미쓰비시(Mitsubishi)와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Benz), 중국의 동풍소강기차(DFSK)이 새로운 모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DFSK는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글로리 560'을 출시한다. 가격은 2억 1,000만~2억 7,000만 루피아로 설정했다. 한국의 현대 자동차도 소형 SUV '코나(Kona)'를 전시한다고 알려졌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디안드라 쁘로모신도의 헨드라 사장은 “현재 사륜차 제조업체 18개 브랜드가 참가 의사를 밝혔다. 오토바이 제조업체 17개 브랜드도 참가를 표명, 국산 전기 스쿠터를 생산하는 'GESITS'와 이탈리아 스쿠터 브랜드 ‘람브레타(Lambretta)’는 올해 첫 참가한다.
 
중앙 자카르타 끄마요란의 국제전시장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열리며 티켓은 전시장 외 전자상거래(EC) 사이트 ‘쇼삐(Shopee)'에서도 판매한다. 입장료는 평일(1일권) 5만 루피아, 주말 공휴일이 7만 루피아로 설정됐다. 첫날은 15만 루피아이다.
 
한편, 국영 통신 사업자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의 휴대폰 자회사 텔레꼬무니까시 셀룰러가 이번 행사의 주요 스폰서를 맡는다.
 
디안드라 쁘로모신도는 올해 350개사 참가, 목표 관람객 수를 약 53만명을 목표로 잡았다. 또, 거래액은 4조 6,000억 루피아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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