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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도시바, 인니에 식물공장 신규투자 검토 교통∙통신∙IT 반가워 2014-06-2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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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출하 계획, 연간 2만5천달러 매출 전망
 
일본 전자기기업체인 도시바가 인도네시아에서 식물재배공장 설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일본에서 지난 5월에 시작된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조사단계다.
 
도시바의 홍보담당자는 “해외에서 식물재배공장 건설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도 투자할 계획이 있다” 고 말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도시바는 도쿄 동남쪽 요코스카(橫須賀)의 운영을 멈춘 한 공장을 식물재배공장으로 개조해 시금치와 상추 등 야채를 재배하고 있다. 장기보존 가능한 무농약 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한때 플로피 디스크가 찍혀나오던 약 2000㎡ 넓이의 요코스카 공장에서는 이제 파릇파릇한 채소가 자란다. 이곳에서 재배된 작물은 다음 달부터 슈퍼마켓, 편의점, 식당에 출하될 예정이다.
 
도시바는 상반기에 출하를 시작하고, 연간 25,284달러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인도네시아 외에도 여러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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