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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라이언 항공, 엔진 60기 조달에 12억 달러투입 교통∙통신∙IT dharma 2014-01-3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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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회사 라이언항공은 발주한 프랑스 에어버스 A320에 탑재할 엔진 60기를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과 프랑스 사프란(Safran)의 합자회사 CFM 인터내셔널로부터 조달했다고 밝혔다.
현지언론자카르타포스트 28일자에 따르면 라이언그룹의 루스디 끼라나 대표이사는 지난 29일 “엔진 조달액은 12억 달러이며 채택이유는 좋은 연비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라이언에어는 CFM 인터내셔널의 엔진 ‘CFM56-5B’를 선택했다. 이 엔진을 탑재한 A320기는 연내에 6기를 인수받을 예정이며 라이언에어 자회사인 바틱 에어가 사용할 예정이다. 나머지 174기의 엔진 조달처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언 에어는 증가하는 여객수를 확보하기 위해 리아우 제도주 바땀을 자카르타에 이은 허브 공항으로 만들겠다고 구상하고 있다.
바땀 발착의 국내노선을 현재의 15개 도시에서 20개 도시로 확대하여 운항 수도 늘리고 중국 광저우, 홍콩, 태국 방콕,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인도 뉴델리, 뭄바이 취항도 검토하고 있다.
루스디 대표이사는 “비행거리가 짧은 바땀 노선의 신설로 승객 편의증진과 비용 감축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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