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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인니 첫 국산 전기 스쿠터 ‘GESITS’ 출시…조꼬 위도도 대통령 시승 교통∙통신∙IT 편집부 2018-11-1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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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오토바이 제조업체 그싯츠 테크놀로지 인도(PT Gesits Technologies Indo, GTI)는 국산 전기 스쿠터 ‘GESITS'를 7일 조꼬 위도도 대통령에게 선보였다.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시승을 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GESITS는 연구 개발에서 판매까지 모든 단계를 인도네시아인이 만든 첫 국산 전기 스쿠터이다.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GESITS는 5,000킬로와트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만으로 7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 안전성을 고려해 최대 속도는 시속 80킬로미터로 제한한다.
 
GTI의 하룬 최고 경영자(CEO)는 “내년 판매 대수는 연간 생산 능력의 약 80%에 해당하는 4만대로 설정했다”라고 말하며 “서부자바주 보고르 공장에서 생산된다. GTI는 발리주정부에서 이미 1만대를 주문했으며, 국영 통신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에서도 5,000대를 주문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자회사를 통해 GTI와 스쿠터 제조 합작회사를 설립한 국영 건설 위자야 까르야(PT Wijaya Karya)의 뚜미야나 사장은 “이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을 단계적으로 현재의 2배에 해당하는 10만대로 끌어 올리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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