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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자동차금융社 베레나 외자도입 검토 경제∙일반 dharma 2013-05-0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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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및 중공업용 기계의 판매금융을 취급하는 베레나 멀티파이낸스가 외국기업으로부터 자본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인베스톨데일리는 27일자에서 밝혔다.
외자 도입은 업무 제휴에 의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파트너는 일본
과 싱가포르의 금융회사들에서 선정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안디 이사는 주식의 최대 20% 상당을 신규 발행하여 제휴하는 기업에게 인수하게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3자 배정의 증자로 자본을 도입하는 기업에 매각할 방침”이라며 “현재 2~3개사를 대상으로 적성심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휴 후보의 기업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베레나의 1~3월 신규 대출액은 광물 가격의 침체에 의한 중공업용 기계의 수요
부진으로 전년동기대비 5.6% 감소한 4,740억 루피아였다. 그러나 매출액은 21.6%
증가한 909억 루피아, 순이익은 40.6% 증가한 79억 루피아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연말 기준 대출잔액은 전년대비 23.8% 증가한 2조 6,000억 루피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부문별 대출 비율은 자동차가 74%, 중공업용 기계 및 기계가 26%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베레나의 주주 구성은 민간은행 팡 인도네시아 은행(파닌)이 42.87%, 베레나 캐피탈이 24.35%, 일반주주가 23.05% 등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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