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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국영가스 PGN, 동부자바 광구 지분 취득 무역∙투자 yusuf 2013-06-2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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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통해 쿠웨이트공사로부터 2.6억달러에
 
 국영가스회사 PGN은 쿠웨이트계 기업으로부터 동부 자바주 그레식의 가스 광구의 지분 25%를 취득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취득액은 2억 6,500만 달러다. PGN은 지금까지 가스의 유통판매에 주력해 왔었지만, 후방사업으로 업무를 넓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PGN은 자회사 사까 에너지 인도네시아를 통해 우중빵까 광구에서 쿠웨이트석유공사(KPC)의 국제사업 자회사인 쿠푸펙(KUFPEC)이 보유하는 모든 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
 이 밖에 PGN은 올해 광구 취득에 5억~10억 달러를 충당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마두라 섬 해협의 꾸따빤 광구의 지분 20% 취득에 7,500만 달러, 동부 깔리만딴주 방까나이 광구의 지분 20%에 2,700만 달러를 각각 투자했다.
 자회사인 사카 에너지는 후방사업의 개발을 위해 설립했다. PGN의 홍보담당자는 잇따른 가스 광구 인수는 “가스 조달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는 방침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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