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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프라 | 자카르타 인공섬 건설 사업, 국가가 49%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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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8-10-11 18:32 조회1,1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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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특별주정부는 북부 자카르타만(灣)을 매립하여 건설하는 인공섬 프로젝트에 대해 조성이 완료된 인공섬 C, D, G의 3개 가운데 49%는 공공 시설 등을 건설해 국가가 운영할 방침을 밝혔다. 
 
나머지 51%는 각 개발 사업자가 운영한다고 최근 자카르타 포스트가 보도했다.
 
자카르타특별주의 사에후라 비서관에 따르면, 개발 사업자가 도로와 녹지 등도 정비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매매할 수있는 토지는 50% 이하가 될 예정이다.
 
주정부는 인공섬 C, D 총 22헥타르의 부지에 낮은 가격의 공동 주택과 항구 지역 어민의 음식점 등을 건설한다. 
 
세부 계획은 국가의 지역공간정비계획(RTRW)에 포함된다.
 
한편,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는 지난달 26일 인공섬 조성 공사에서 개발 사업자에게 부여했던 모든 안건의 건설 허가를 취소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니스 주지사는 자카르타만에 길이 32킬로미터의 방파제를 건설하는 수도권 통합 해안 개발 계획(National Capital Integrated Coastal Development, 이하 NCICD)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표명했다. 그러나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검토의 의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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